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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빌레라 1회 줄거리 요약 정리!

드라마 나빌레라 1회 줄거리 요약 정리!

드라마 나빌레라 1화 다시보기

주관적인 리뷰가 포함된 글 입니다.

 

드라마 나빌레라 1화 다시보기

친구의 장례식에 온 70세 덕출(박인환).

 

이후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가던 길에 피아노 소리에 들리는 곳을 홀리듯 보는데

 

그건 바로 채록(송강)이 발레하는 모습이었다.

 

 

그런 채록과 눈을 마주치자 덕출은 도망가듯 발길을 돌린다.

 

이후 만나러 간 친구의 하고 싶은거 있음 후회않게 하라는 말에 동요하는 덕출.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인, 덕출의 칠순 잔칫날.

 

하지만 장남 성산이 항상 그랬듯 자신 눈에 한심한 동생들을 면박주며 훈훈했던 분위기가 망가지고

 

덕출의 아내 해남(나문희)은 자식 인생이 내 인생이라 여기기에 아직도 자식들의 뒤를 챙기는 엄마다.

 

한편 덕출의 눈엔 빛이 나던 채록은

 

 

사실 무릎부상에, 슬럼프로 괴로워하는 상태였는데

 

채록은 엄마를 잃었고, 사이가 좋지 않은 아버지는

 

채록에게 중요한 오디션 날 출소를 할 예정이었던 것.

 

한편 덕출은 은퇴한지 몇해가 흘렀지만 요즘들어 할거없는 하루가 무료하기만 하고,

 

버스를 기다리다 우연히 발레 공연 포스터를 보게 된다.

 

곧바로 공연을 보러 온 덕출의 행복한 표정.

 

스승과 함께 채록도 보러 온 공연이었다.

 

이후 연습실로 와 연습하는 채록의 모습을 본 스승은

 

감정을 갖고 춤을 추던 처음과 달리 지금은 기계나 다름 없다며 이럴거면 집어치우라 호통치는데

 

채록의 스승은 은퇴한 천재 발레리노이고,

 

 

그만큼 오만한 그가 채록을 인정했기에 제자로 받아들였던 것.

 

채록의 오디션 날.

하지만 동시에 아버지 출소날이기도 했기에

 

채록은 오디션이 아닌 아버지를 택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벌써 출소한 뒤 였다.

 

홀로 돌아가는 길에 아버지에게 연락이 오고, 눈물 흘리는 채록.

 

한편 덕출은 공연 본 날, 잠을 이루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발레는 그가 어릴적 접어둔 오랜 꿈이었기 때문.

 

그날 밤, 덕출에게 꿈을 포기하지 말라던 친구가 그의 곁을 떠나고

 

그의 마지막 편지를 읽고, 포기했던 발레를 시작해보자 결심한다.

 

곧바로 채록을 처음 봤던 그곳을 찾아가

 

드라마 나빌레라 1회 다시보기

진심으로 발레가 하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는 덕출.

 

덕출은 '이곳에서, 하고싶다' 진심으로 호소하지만 역시나 거절하는 채록의 스승 승주.

 

하지만 이후에도 찾아와 어느새 박수를 치고 

 

드라마 나빌레라 1화 줄거리

발레를 따라 추고 있는 덕출이 

 

어느새 기다려지던 승주. 

 

덕출의 먹고 사느라, 자식들 건사하느라 하지 못했던 발레를

 

 

늙었지만 시작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말을 들어서 일까.

 

계속 거절하던 승주는 먼저 덕출을 불러

 

드라마 나빌레라 1회 줄거리

계속해서 할아버지를 무시하던 채록에게 할아버지를 가르치게 한다.